오희열씨, 올해의 자랑스런 도민상 수상
기사입력 2018.10.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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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열(43세) 북면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2018년도 ‘자랑스런 도민상’을 수상했다.경북도는 해마다 경북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300만 도민의 귀감이 되는 모범 도민을 발굴하고 있다.오희열 사무국장은 북면발전협의회 사무국장과 북면자율방범대 대장 등 지역의 사회단체 참여를 통해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도 적극 동참해왔다.한편 경북도는 23일 오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8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오희열을 비롯한 본상 수상자 23명과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경상북도체육회 여자컬링팀 등 특별상 수상자 3명에게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시상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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