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통신국, 여성어업인 초청행사 가져....
365일 안전운항, 안전조업이 곧 가족사랑 !
기사입력 2018.11.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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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후포어업정보통신국(국장 정석훈)은 지난 11. 19일(월) 후포수협 소속 여성어업인 10명을 초청해 통신국 역할 소개 및 통신 시스템 설명, 무선교신 체험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어선의 안전을 확보하고 해난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는 VHF-DSC 시스템 사용 설명과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구명조끼 착용,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역점을 두고 진행했다.특히, 등대호 선주 이해순씨를 일일명예통신사에 임명해 해상에서 조업중인 등대호와 직접교신을 통해 365일 안전운항 안전조업이 곧 가족사랑 이라며 “바다에서 항상 안전조업”하기를 당부했다.행사에 참석한 여성어업인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후포통신국의 업무 중요성을 인식했다며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통신국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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