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우 신임 근남면발전협의회 회장 취임
19일 오후, 근남면 신년교류회·근남면 발전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기사입력 2019.01.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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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우 신임회장이 새롭게 근남면발전협의회를 이끌게 됐다.근남면 발전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 이·취임식이 1월 19일 오후 4시 근남면문화체육센터 제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근남면 신년교류회를 겸한 이날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전찬걸 군수와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방유봉, 남용대 도의원, 전태수 재경 울진군민회장과 김영미 재경 근남면민회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남호명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감사패·공로패 전달, 전임회장 이임사, 격려사, 축사, 신임회장 취임사, 재직기념패 전달, 신임 임원진 소개,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전석우 신임 회장은 “살기 좋고 아름다운 고장 근남면의 발전협의회 회장직 수행을 수행하게 돼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걱정이 앞선다. 항상 근남면 발전을 가장 우선에 두면서 지역발전과 관련된 각종 현안들에 대해 면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제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하나하나씩 성실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백일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재임기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과 선후배님, 발전협의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발전협의회를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전석우 신임회장과 회장단, 회원들께서도 근남면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 단합된 힘을 보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근남면발전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망양정해수욕장 운영과 개선사업 △왕피천대교 건설 추진 △왕피천 살리기운동 △근남면 지방상수도 건천화 진행에 대비한 운영위 구성 △근남면 발전을 위한 기관 및 사회단체 간담회 △근남면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 △야유회 개최, 재경·재부·재구 면민화합의 장 마련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 근남면발전협의회 회장단회장 : 전석우부회장 : 남기복, 곽동철, 김경렬여성부회장 : 전영자감사 : 남효천, 김광주사무국장 : 남호명고문 : 이시우, 김형삼, 황대동직전회장 : 김백일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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