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농협 조합장, 어승수 후보 당선
기사입력 2019.03.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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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명의 후보가 출마한 북면농협 조합장 선거에서는 4번째 도전에 나선 어승수(魚承洙·60세) 후보가 장일중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최종 개표 결과 어승수 후보는 68.78%인 564표, 장일중 후보는 31.21%인 256표를 득표했다.어승수 당선자는 부구중학교 운영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부구3리 리장을 맡고 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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