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울진군 체육회장기 야구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9.06.0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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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울진군 체육회장기 야구대회’가 6월 2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죽변야구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울진군체육회(회장 전찬걸)가 주최하고 울진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손호영)가 주관한다.대회는 8개 팀 200여 명의 선수들이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펼친 뒤 5강 플레이오프와 6월 16일 오후 2시 결승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지난 6월 2일 죽변야구장에서 전찬걸 군수와 장시원 군의원을 비롯해 남용대·방유봉 도의원, 장유덕 부의장, 신용길 죽변면장, 김경열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 등과 10개 팀의 선수와 가족, 야구협회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전찬걸 군수와 장시원 군의장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지역 야구인들의 헌신과 노력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최명수 울진군 체육회 사무국장이 진행을 한 이날 개회식은 개회선언과 대회사, 격려사, 축사, 지난 5회 대회 성적발표와 각 부분별 수상자와 종합시상, 우승기 반환, 선수단 선서, 시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제5회 대회 종합시상에서 우승은 파이오니어, 준우승은 유파워스, 3위는 파이어가 각각 수상했다. 또 개인 수상자는 배채인(태성)이 탈삼진상, 김시한(파이어)은 타점상, 손영철(어벤져스)은 타격상, 오원종(파이오니어)는 최우수 선수상, 김광수(파이오니어)는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울진군야구소프트볼협회에는 파이오니어, 울진군청 고우이, 후포 킹스톤, 태광, 태성, 한전KPS의 늘품, 파이어, 유파워스, 어벤져스, 바다스 등 10개 클럽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야구를 즐기고 있다.

■ 울진군 야구소프트볼협회 임원진 ■△회장 손호영 △직전회장 박재영 △고문 서정율/ 전종식 △실무부회장 손영철 △부회장 이성봉/ 김광원/ 박용관/ 최상준 △전무이사 전길영 △육성이사 김광수/ 홍제현 △심판이사 김지훈/ 김현철 △기록이사 전성윤/ 김현기 △홍보이사 김상환/ 임동우 △감사 장기석 △사무국장 주상현 △사무차장 박상일 △관리이사 안복원/ 박원호 △경기이사 강덕구/ 옥기영 △기술이사 김종길/ 이수용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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