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기사입력 2007.12.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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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1년여 동안 독자 여러분들께 얼마나 알찬 정보를 제공했는지 머리숙여 반성해 보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충실한「월간울진」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월간울진」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날들이 하루 이틀 아니었지만 애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제 전국에서 이름있는 시사월간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기사 하나 하나를 작성할 때 마다 심사숙고하며, 혹 지역사회발전에 나쁜 영향은 없는지, 군민들에게 불이익은 없는지, 정확하고 올바른 기사를 작성했는지 등 다방면에서 검토와 수정을 거듭하면서 밤낮없이 뛰고 또 뛰며 한 호도 빠짐없이 매달 정확히 발행해 온 것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월간울진」은 정치, 사회, 문화, 교육, 체육 등 울진의 다양한 소식들을 심층취재하여 매달 책자를 통해 전달하고 있으며, 잊혀져가는 울진의 옛모습과 현재, 미래에 펼쳐질 각종 뉴스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진솔하게 엮어가는 정통 시사지로써 울진의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월간울진」의 창간 이념을 항상 잊지않고 '진실은 진실로, 거짓은 거짓으로, 울진을 투명하게' 애독자 여러분들께 늘 가까이 있으면서 보다 나은「월간울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해년(丁亥年)이 저물어 가고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는 올해 보다 나은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흥탁 발행인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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