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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출직의 경제학
김흥탁 대표/발행인울진군의 인구가 11월 10일 현재 5만2천95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2% 많다. 세대수는 2만3천676세대이며, 가구당 인구는 2.2명으로 나타났다.인구 감소 추세는 울진군도 피해 갈 수 없는 현실로써 출산 정책을 비롯해 고령화, 영유아, 청년 실업, 경기 부양 정책 등에 좀 더 집중해야 함을 알 수 있다. 인구 감소는 그 도시의 존폐와 직결되며, 실물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정부나 각 지자...- 인물
- 사설/시론
2011.12.01 18:19
- 인물
- 사설/시론
2011.12.0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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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의 개고기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오랜만에 산을 올랐다. 사방이 훤하게 트인 세상을 바라보며 기지개를 켜고 심호흡을 한다. 오색찬란한 색으로 치장을 한 산과 들판은 얼마 전에 올라 감상했던 세상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힘들게 올랐던 동료들은 늦가을의 정취에 묻혀 감상할 틈도 주지 않고 또 다시 세상사를 들먹이며 서로 갑론을박한다. 물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이다. 그 가운데 특히 도마 위에 ...- 인물
2011.11.01 10:06
- 인물
2011.11.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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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시 강씨’ ‘메다데시 강씨’로 불렸던 강득용씨 이야기
자신만의 고유 영역에서 일가(一家)를 이룬 사람들을 주변에서 가끔 만날 수 있다.이럴 때 사람들은 탄성과 함께 ‘강호에는 고수가 많다’고 한마디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렇다. 수십 수만 가지의 각종 직업 전선에는 숨겨져서 세인들에게 미처 알려지지 않은 고수(高手)가 많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을까? 어떤 업종에서든 몇십년 동안 한 가지 일에 매달려 동분서주하며 기술을 연마했던 장인정신을 물씬 풍기는...-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10.10 17:54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10.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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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드롬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국민들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좌파니 우파니, 진보니 보수니 하면서 싸우는 게 싫다. 국민을 통합할 수 있는 리더십의 출현을 바라고 있다.”지난 23일 퇴임한 이용훈 대법원장이 대법원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최근 안철수씨가 우리나라 희망처럼 떠올랐는데 왜 그 사람이 갑자기 국민적 지지를 받게 됐는지 곰곰이 생각해봤다.”며 한동안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이른 바 ‘안철수 신드롬’의 ...- 인물
2011.10.10 17:30
- 인물
2011.10.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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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그들의 대한민국
한 무제(漢武帝)는 오랫동안 대외전쟁에 국력을 소모하여 재정이 궁핍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금과 철을 국가가 전매하는 균수평준법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법들은 모두 국가가 상업 경영에 나서서 국고의 수익을 올리기 위한 정책이었다.막상 이 제도가 시행되자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염철을 집행하는 관리들의 부패와 전횡, 그리고 수량과 규격에만 집착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품...- 인물
2011.09.06 18:15
- 인물
2011.09.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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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丹靑)장이로 살았던 장문희씨 이야기
오랜 세월동안 우리네 삶의 한가운데를 관통해온 유교문화, 그 유학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구현하는 실천적 이념은 급변하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많은 부문에 걸쳐 통용되고 또 지배하는 강력한 힘을 행세하고 있다. 바로 격조(格調) 때문이다.한 인간이 가진 품성의 격과 고매한 취향을 아우르는 격조는 곧 한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어느 작가의 소설 구절에서처럼 비바람만 간신히 막아 줄뿐이던 보잘것없...-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8.17 16:39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8.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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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으로 병들어가는 세상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요즈음 우리 사회는 말 그대로 ‘혼돈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러 가지 정책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정치권은 물론이고 각 사회단체에 따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설키면서 마치 팽팽한 줄다리기 시합을 보는 것 같아 조마조마하기까지 하다.어느 한쪽도 밀리는 날에는 마치 천 길 낭떠러지에 떨어지기라도 하는 듯 단호한 입장이어서 한 치 앞도 분간할 수 없을 정...- 인물
2011.08.11 12:39
- 인물
2011.08.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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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무속인(巫俗人)으로 살고 있는 이창해씨 이야기
주변에 산재해있는 다양한 종교 가운데 가장 본질적이고 오래된 종교(宗敎)는 토속적 민간신앙(民間信仰)인 무속신앙(巫俗信仰)이다. 무속을 종교라고 표현하면 성격이나 형식이 틀린 ‘다름’을 절대 인정하지 못하는 소수의 배타적인 종교인들은 반론이 구구하다. 그들은 앞뒤를 가리지 않고 무속은 미신(迷信)이다, 없어져야 할 관습이다, 무지한 사람들이 의지하는 신앙이다 등등의 말로 일단 폄하부터 하고 본다. 그러...-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7.26 13:45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7.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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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의 꿈을 좇아 자연인으로 사는 주보원씨 이야기
흔히들 노인 한명이 사라지는 것은 향토 문화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는 노인 한사람이 한 개의 도서관이 보유한 각종 책자와 자료에 버금갈만한 기억을 지니고 있는데 따르는 비유이다. 울진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약 1만2천여 명이니, 울진 지역에도 1만개가 넘는 향토 문화 도서관이 있는 셈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노인층이 지닌 향토 문화 도서관을 계승하고 발전시킬 체계적인 구상은...-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6.21 12:45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6.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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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봉사하다가 죽는 게 소원이래요” 울진읍 권영랑씨 이야기
「요즘은 부모가 자식을 버리기도 하고 자식이 부모를 버리기도 하는 슬픈 일들이 많잖아요? 이런 것은 다 자기 편안함만을 우선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또 은혜를 모르고 사랑이 부족한데서 생기는 일이지요...... 이럴 땐 자꾸 손잡고 얘기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좀 알아다오.”...... 대화가 된다면 더 이상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2000년 울...-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5.09 15:21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5.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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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어(三語)와 직언(直言)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 후한(後漢) 말 환제(桓帝, 147∼167)는 환관(宦官)의 힘을 이용해 외척 양기(梁冀)를 제거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환제(桓帝)와 영제(靈帝) 때에는 환관들이 내정에 간섭하고 자기 일족을 지방으로 파견시켜 토지겸병(土地兼倂)을 자행하는 등 횡포가 극심했다. 환관들이 정치를 농락하면서 국정이 문란하고 관료들의 부패가 극심해지자 마침내 184년 지방에서 황건적(黃巾賊)의...- 인물
2011.04.25 14:42
- 인물
2011.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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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 무엇이 문제인가?
김흥탁 울진뉴스 대표/발행인 울진원자력발전소 때문에 또 시끄럽다.울진원자력발전소는 지역사회에서 어떤 존재이기에 걸핏하면 지역민간에 “찬성과 반대”로 사회적 갈등을 유발시키며 혼란스럽게 만들까?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원전을 바라보는 주민간의 시각이 ‘경제적 논리’와 ‘안전성 논리’의 두 가지로 서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울진원자력발전소는 울진경제에 얼마 만큼 영향...- 인물
- 사설/시론
2011.04.25 14:41
- 인물
- 사설/시론
2011.04.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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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봉평리 장상전(張相典)씨 이야기
노인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사회적 현실을 반영하여 이 시대는 다양한 측면에서 노인들에 대해 큰 흥미를 나타내고 있다. 짧다고 말들을 하지만 어찌 보면 결코 짧지만도 않은 숱한 풍파를 겪어온 노인들에 대해 당대의 사회가 지금처럼 많은 질문과 관심을 쏟아냈던 적도 드물었을 것이다. 중세 종교사 전문가로 프랑스의 역사학자인 조르주 미누아(Georges Minois)는 그녀만의 뛰어난 시선으로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4.23 16:04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4.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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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혁명
장원섭(경원대학교 교수) 춘추시대 제(齊)나라 장공(莊公, B.C. 794~731)은 부국강병(富國强兵)을 통해 천하의 패권을 차지하고 싶은 욕망을 늘 꿈꾸고 있었다. 어느 날 사냥을 가기 위해 수레를 타고 행차를 하는데 모든 백성들은 길가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왕의 행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길 한 가운데에서 갑자기 수레가 멈추자 장공은 그 연유를 물었다. 마부는 대답 대신 수레바퀴를...- 인물
2011.03.31 01:14
- 인물
2011.03.3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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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에 붙은 게 김인지 풀인지 구분이 안 됐어요' 후포 삼율리 김은자씨 이야기
60대 여성들에게 각자의 인생을 한권의 책으로 생각하고 각 시기별로 제목을 붙여보라고 했더니 ‘고난의 시대’, ‘중압감의 시대’, ‘만족의 시대’로 묘사하거나, 또는 ‘곤궁기’, ‘황금기’로 표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얘기가 아니라 호주의 매콰리대학과 시드니대학의 심리학과 교수들이 공동으로 40대 이상 된 여성들의 인생 역정에 대한 시대별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이다. 이 조사에 응답한 여성들은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3.03 08:12
- 인물
- 사람들
-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3.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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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출직의 경제학
김흥탁 대표/발행인울진군의 인구가 11월 10일 현재 5만2천95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2% 많다. 세대수는 2만3천676세대이며, 가구당 인구는 2.2명으로 나타났다.인구 감소 추세는 울진군도 피해 갈 수 없는 현실로써 출산 정책을 비롯해 고령화, 영유아, 청년 실업, 경기 부양 정책 등에 좀 더 집중해야 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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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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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의 개고기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오랜만에 산을 올랐다. 사방이 훤하게 트인 세상을 바라보며 기지개를 켜고 심호흡을 한다. 오색찬란한 색으로 치장을 한 산과 들판은 얼마 전에 올라 감상했던 세상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힘들게 올랐던 동료들은 늦가을의 정취에 묻혀 감상할 틈도 주지 않고 또 ...- 인물
2011.11.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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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시 강씨’ ‘메다데시 강씨’로 불렸던 강득용씨 이야기
자신만의 고유 영역에서 일가(一家)를 이룬 사람들을 주변에서 가끔 만날 수 있다.이럴 때 사람들은 탄성과 함께 ‘강호에는 고수가 많다’고 한마디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렇다. 수십 수만 가지의 각종 직업 전선에는 숨겨져서 세인들에게 미처 알려지지 않은 고수(高手)가 많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을까?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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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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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드롬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국민들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좌파니 우파니, 진보니 보수니 하면서 싸우는 게 싫다. 국민을 통합할 수 있는 리더십의 출현을 바라고 있다.”지난 23일 퇴임한 이용훈 대법원장이 대법원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최근 안철수씨가 우리나라 희망처럼 떠올랐는데 왜 그 사람이 갑자기 국민적 ...- 인물
2011.10.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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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그들의 대한민국
한 무제(漢武帝)는 오랫동안 대외전쟁에 국력을 소모하여 재정이 궁핍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금과 철을 국가가 전매하는 균수평준법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법들은 모두 국가가 상업 경영에 나서서 국고의 수익을 올리기 위한 정책이었다.막상 이 제도가 시행되자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 인물
2011.09.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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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丹靑)장이로 살았던 장문희씨 이야기
오랜 세월동안 우리네 삶의 한가운데를 관통해온 유교문화, 그 유학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구현하는 실천적 이념은 급변하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많은 부문에 걸쳐 통용되고 또 지배하는 강력한 힘을 행세하고 있다. 바로 격조(格調) 때문이다.한 인간이 가진 품성의 격과 고매한 취향을 아우르는 격조는 곧 한 인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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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곁의 이런 삶
2011.08.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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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으로 병들어가는 세상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요즈음 우리 사회는 말 그대로 ‘혼돈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러 가지 정책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정치권은 물론이고 각 사회단체에 따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설키면서 마치 팽팽한 줄다리기 시합을 보는 것 같아 조마조마하기까지 하다.어느 한쪽도 밀...- 인물
2011.08.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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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무속인(巫俗人)으로 살고 있는 이창해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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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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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의 꿈을 좇아 자연인으로 사는 주보원씨 이야기
흔히들 노인 한명이 사라지는 것은 향토 문화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는 노인 한사람이 한 개의 도서관이 보유한 각종 책자와 자료에 버금갈만한 기억을 지니고 있는데 따르는 비유이다. 울진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약 1만2천여 명이니, 울진 지역에도 1만개가 넘는 향토 문화 도서관이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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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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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봉사하다가 죽는 게 소원이래요” 울진읍 권영랑씨 이야기
「요즘은 부모가 자식을 버리기도 하고 자식이 부모를 버리기도 하는 슬픈 일들이 많잖아요? 이런 것은 다 자기 편안함만을 우선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또 은혜를 모르고 사랑이 부족한데서 생기는 일이지요...... 이럴 땐 자꾸 손잡고 얘기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좀 알아다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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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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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어(三語)와 직언(直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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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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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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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봉평리 장상전(張相典)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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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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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혁명
장원섭(경원대학교 교수) 춘추시대 제(齊)나라 장공(莊公, B.C. 794~731)은 부국강병(富國强兵)을 통해 천하의 패권을 차지하고 싶은 욕망을 늘 꿈꾸고 있었다. 어느 날 사냥을 가기 위해 수레를 타고 행차를 하는데 모든 백성들은 길가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왕의 행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 인물
2011.03.3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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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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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출직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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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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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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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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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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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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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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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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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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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어(三語)와 직언(直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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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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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봉평리 장상전(張相典)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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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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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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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에 붙은 게 김인지 풀인지 구분이 안 됐어요' 후포 삼율리 김은자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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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