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의 꽃꽂이
기사입력 2006.10.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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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60*30cm
서양꽃꽂이(유러피언스타일)
화형 : Horizontal form(입체 수평형)
이 작품은 꽃과 우리가 실생활에서 먹을 수 있는 야채들을 함께 사용하였다.
가장 중점은 둔 것은 각 소재들 마다의 질감의 표현이다.잘라 놓은 피망의 단면과 말아 놓은 무,
잘라 놓은 무우의 단면,
꽃잎을 따버린 거베라의 속,
뿌리의 흘러 내림이 좋은 파...이러한 모든 것들의 어우러짐이 하나가 된 작품이다.
꽃꽂이는 꽃으로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주변의 모든 것들이 소재로 활용 가능하다.소재 : 잎모란, 거베라, 피라칸사스(열매), 아마란사스(줄 맨드라미),
소국, 아스파라거스, 무, 브로콜리, 피망,
파뿌리, 당근.

김영숙
·(사)한국플라워 디자인 협회 아트숙 꽃 예술회장
·아트 가든 스쿨 원장
·(사)한국 실내 조경협회 이사
·플라워 디자인 전문지 아르메니아(AFDA) 편집위원
·화훼전문지 ‘플로라’ 플라워 디자인 연구원
·공저 :‘배우기 쉬운 화훼 장식’, ‘기억하기 쉬운 식물 이름’
·플라워 숍 ‘민들레’운영
·연락처 : 054-783-1843 / 011-9598-1844
[김영숙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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