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남대천 자연친화적인 하천으로 탈바꿈
기사입력 2004.11.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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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과 함께하는 꿈의 남대천, 연호천-
울진군은 사업비 16억4천9백만원으로 울진시가지를 관류하는 남대천 및 연호천을 주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주민과 더불어 호흡할 수 있는 친자연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울진남대천자연형정화사업’ 실시한다.
울진읍 읍내리 남대천 및 지류 연호천 일원에 지난 8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12월 착공하여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식생저수호안 조성, 수질정화 식생대 조성, 하수관거 정비, 생태관찰로 조성, 자연폭포를 설치하여 자연친화적인 하천으로 하천생태계를 복원하고 정비하여 군민들에게 친숙하고 쾌적한 생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군 관계자는 울진남대천을 자연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연호지를 찾는 탐방객의 휴식장소와 주민들에게 친숙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행사의 생태환경 학습장으로도 크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월간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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