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농업기술센터, 장세술 소장 부임
금인섭 소장, 울릉군농업기술센터로 이동
기사입력 2006.11.0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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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술(49년생) 울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이 10월 11일자로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임명됐다.
<장세술 소장>
장소장은 북면 신화리 출생으로 67년 울진고를 졸업, 1973년 12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울진과 영양, 청송 등을 거쳐 84년부터 줄곧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해 왔으며, 1999년 11월부터 농촌지도과장을 역임했다.
장소장은 성품이 온화하고 주위사람들과의 친분관계가 돈독하여 직원 화합과 대외적인 협력관계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오하해(54세)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농촌지도과장에는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신규환(54년생) 과장이 자리를 옮겨 왔다.
신과장은 경남 의령출생으로 78년 경북 군위군에서 농촌지도사업을 시작, 95년부터 줄곧 칠곡군에서 근무하면서 2002년부터 농촌지도과장을 역임했다.
신과장은 농촌사회개발 분야에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2002년 8월 경북대학교에서 농업개발대학원 농학석사를 마쳤다.
한편 금인섭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울릉군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석칠기자 ksch01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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