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금연지도원 5명 위촉 ‘본격 활동’
기사입력 2016.02.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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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5일 금연지도원 5명을 위촉하고 금연 환경조성과 군민건강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에 나섰다.
금연구역 제도정착과 지역주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하여 금연지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금연관련 법령, 금연의 필요성, 관내 금연구역에 대한 시설기준 확인 및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 흡연행위 감시, 금연 및 흡연예방 홍보 활동 등의 역할에 대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관계자는 “흡연이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사람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주는 만큼 간접흡연 피해예방 등을 위해 금연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며 “담배연기 zero 청정울진 만들기 도약으로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의 원동력이 되는 평생 건강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소 건강관리팀(☎ 054-789-5021)
[주철우 기자 newworld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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