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야 나와라!” 근남면민 한마음 윷놀이 대회
기사입력 2017.02.2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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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민 한마음 윷놀이 대회가 19일 근남면청년회(회장 김형일) 주최로 근남면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려 면민들이 하나 되는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봄 시샘을 하는 쌀쌀한 날씨 탓에 다소 춥기도 했지만 주민들은 윷놀이를 하면서 이야기꽃도 피우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윷놀이에 참가한 주민들은 힘차게 윷가락을 던지며 기량을 겨뤘다.
특히 윷놀이 한마당에 참석한 300여명 주민들에게는 각계각층에서 십시일반으로 기증한 많은 생활용품이 경품으로 제공돼 윷놀이의 재미를 더욱 북돋았다.
또 청년회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국밥과 떡, 과일 등 먹거리도 풍성해 서로 나누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근남면청년회는 현재 56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적극적인 참여로 살기 좋은 고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근남면청년회 회장단
회장 김형일, / 부회장 홍시표, 이종훈, 김인순, / 감사 김성연, 주성찬, /사무국장 전성태, / 사무차장 최용대, 정흥국, 엄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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