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송면 전곡리 펜션에 불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 없어
기사입력 2017.02.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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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에 있는 K펜션에서 불이 났다.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에 따르면 21일 11시경 화목보일러 연통 가열로 인해 비닐장판 소재의 천정에 전도된 것을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펜션 주인 P모(69)씨가 방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보관하고 있던 소화기 5대로 초기 진압해 재산 피해를 크게 경감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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