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무상 양여

정부 3.0 가치실현을 위한 지역 주민 소득사업에 앞장서
기사입력 2017.02.22 15:51  
댓글 0
  • 카카오톡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의 국유림 내 고로쇠 무상양여 승인으로 울진군 관내 3개 마을(금강송면 왕피리, 광회리, 쌍전리)의 주민들은 고로쇠 수액 채취 준비에 한창이다.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양여는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에서만 신청을 통하여 서류 심사 및 청결상태 및 수목의 건강상태 점검 등 현장 심사를 거쳐 수액 채취를 승인해 주는 제도이다.

고로쇠라는 이름은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 했으며 수액은 무색무미로 약간의 향기가 난다. 특히 수액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어 한방에서는 위장병폐병신경통관절염 환자들에게 약수로 마시게 했으며, 최근에는 천연 청량음료로도 인기가 높다.

이수성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개방’,‘공유’,‘소통’,‘협력등 정부 3.0 가치실현을 위하여 국유림 내 지역주민의 소득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이 솔선수범하는 국민 참여형 산림 정책을 추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울진뉴스/월간울진(http://uljinnews.com |   창간일 : 2006년 5월 2일   |   발행인 / 대표 : 김흥탁    |   편집인 : 윤은미 
  • 사업자등록번호 : 507-03-88911   |   36325. 경북 울진군 울진읍 말루길 1 (1층)   |  등록번호 : 경북, 아00138    |   등록일 : 2010년 7월 20일                         
  • 대표전화 : (054)781-6776 [오전 9시~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전자우편  uljin@uljinnews.com / ytn054@naver.com
  • Copyright © 2006-2017 uljinnews.com all right reserved.
빠른뉴스! 울진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