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장날 시장 풍경... 봄을 담는다.
기사입력 2017.03.08 16:14
-







울진읍에는 정겨운 웃음과 넉넉한 인심이 함께하는 울진시장이 있다.
울진의 바다에서 나는 싱싱한 수산물은 물론이고 할머니들이 손수 캔 냉이와 쑥, 미나리 등 다양한 봄나물이 얌전히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맛집들도 구석구석 숨어 있다.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다는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 가득 울진의 봄을 담는다.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