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후포어업정보통신국, 회원조합과 안전조업 간담회
어업인 안전조업교육 내실화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7.03.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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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후포어업정보통신국(국장 정석훈)은 지난 14일 통신국 회의실에서 관내 회원조합 지도과장과 담당자를 초청하여 ‘어업인 안전조업교육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어선사고에 대한 예방대책이 필요함을 함께 인식하고 ‘17년 어업인 안전조업교육 내실화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어업인 안전조업교육은 선박안전조업규칙 제29조에 의거 선주, 선장, 기관장, 통신장 등이 연간1회(4시간) 의무적으로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구명조끼 사용법, 심폐소생술, 소화기사용법 등 체험.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협중앙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어업인안전조업교육은 오는 4월 후포수협을 시작으로 울진.영덕관내 어업인 1,124명을 대상으로 총 15회 진행될 예정이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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