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2017 사이공 알뜰장터’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열어
기사입력 2017.03.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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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선미)는 오는 4월 20일 제 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2017 사이공 알뜰장터”(이하 장터)를 센터광장(울진소방서 옆)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사에 앞서 우리 이웃들의 삶에 아름답게 쓰여 질 좋은 기증물품들을 기다리고 있다. 생활용품, 의류, 신발, 문구, 가방, 서적 등 다양하게 기증을 받고 있으며 장터에서 함께 판매할 플리마켓(벼룩시장) 참여자나 단체들의 연락도 기다리고 있다.
장터참여와 물품기증에 관한 문의는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054)782-8312,8316 으로 하면 된다.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울진군지부(지부장 김선미)가 운영법인으로 있으며 울진지역 발달장애 청년들의 교육, 자립, 사회적응훈련 등을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청년으로 존중받도록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물품접수 : 2017. 4. 13(목)까지 접수
기증물품 : 생활용품, 의류, 신발, 가방, 서적 외
협조사항 : 우리 이웃들이 사용하기에 깨끗하고 양호한 물품
플리마켓 : 참여자(단체)신청 선착순 5명
마켓참가 : 참가비 10,000원
알뜰장터 : 2017. 4. 21(금) 10:30 센터광장(울진소방서 옆)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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