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후포어업정보통신국, 어업인 안전조업교육
‘어선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능력 배양’
기사입력 2017.04.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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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후포어업정보통신국(국장 정석훈)은 지난 12일 후포수협 조합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어업인 안전조업교육』을 실시했다.
어업인 안전조업교육은 선박안전조업규칙 제29조(해상조업 질서유지 및 안전에 관한 교육)에 의거 어선의 선주, 선장, 기관장, 통신장이 1년에 4시간의 교육을 수협중앙회 책임하에 이수하여야 한다.
교육내용으로는 전복·충돌·화재 사고예방,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VHF-DSC사용법 등 체험 참여형으로 실시로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어선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 능력 배양을 위해 후포 관내 총 14회, 어업인 1,100여명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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