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사회복지사협회, 제1회 워크숍 개최
-
울진사회복지사협회(회장 황천호)는 4월 11일 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회원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생애주기별복지교육이라는 주제로 이용교 공주대교수 초청 특강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회원100여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사의 위상과 역량강화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었다.
이날 워크숍은 모범회원을 위한 시상과 회장 인사말, 임광원 군수 축사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국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은 엘요양원 목진옥 회원과 울진요양원 김숙자 회원,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은 경북장애인부모회 김신애 회원이 수상하였다.
황천호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경제적 약자가 늘어나는데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관영역의 사회복지사 모두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임광원 군수는 “행정에서 앞으로 점점 복지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다.”며, “협회원의 화합과 전문성 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축하한다.”라고 전했다.
이후 진행된 특강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복지 정책속에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쉽고 재미난 강의를 통해 복지의 전체적인 흐름과 개인별 복지지원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쾌한 정보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이날 참석한 회원 전원에게 복지상식이라는 책을 배분하였고 회원들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대상자들을 위한 세부적인 팁과 적극성에 대해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했다.
한편, 울진사회복지사협회는 올해 역점사업으로 회원 역량강화와 위상을 세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진행될 사회복지종사자 체육대회, 정책토론회를 통해 단합과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