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해어린이, 어버이날 맞아 평해요양원 방문- 한울본부 차량지원
기사입력 2017.05.08 16:02
-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평해어린이집(원장 김영숙) 원아들과 평해초등학교(교장 황용석) 학생들이 ‘내 부모님같이 정성껏 모시는’ 평해노인요양원(원장 전병호)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해 주었다.평해어린이집 원장님과 교사들 및 원아들 30여명은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을 어르신들에게 달아주고 그동안 갈고 닦은 무용 등으로 어르신들을 위문했다.황용석 교장을 비롯한 교사들과 1∼6학년 학생 30여명은 춤과 악기연주, 어르신들 안마하기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휴지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평해요양원 관계자는 “어린이들과 초등학생들의 율동과 악기연주, 고사리 손으로 어루만지는 안마에 어르신들은 즐거운 표정을 지우며 행복해 하셨다.”고 밝혔다.또한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성)는 어르신들이 병원 등 나들이에 편리한 차량구조변경비용을 지원해 주었다.기존의 승합차에 리프트 기능을 추가하여 종전에는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안아서 차량에 태웠으나, 이제는 휠체어에 앉아서도 차량에 태워져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휠체어에 앉기 어려운 중증 어르신들을 침대에 누워서 차량에 태우는 기능까지 추가하여 편의성을 최대화 하였다.
[주철우 기자 newworldjoo@hanmail.net]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위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