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추곡수매 완료
-
울진군에서는 지난 11월9일부터 2004년도 정부추곡 약정체결한 정부수매를 시작하여 정부수매 물량 84,747가마를 12월 1일자로 완료하였다.
수매결과 특등17,974가마(21.2%) 1등53,914가마(63.6%) 2등12,525가마(14.8%) 등외 334가마(0.4%)의 높은 등급을 받았고 작년도 특등비율 2.2%에 비해 월등히 높아진 것으로 이는 올해의 기상여건이 좋았을 뿐 아니라 농업인들의 철저한 수매준비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군에서는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개최를 앞두고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확대 추진하여 친환경 벼 35,834가마를 정부수매 특등가격인 가마당 59,940원을 적용 각 농협에서 자체수매하여 유통업체에 판매 알선하였고. 기능성 쌀 재배단지에서 생산된 벼를 평해·북면·온정 농협에서 9,222가마를 농협자체 수매하여 농가에서 생산된 벼를 정부수매물량을 포함 총129,803가마를 수매하였으며 농가에 지급한 수매대금은 75억4천7백원 정도가 된다.
고품질쌀 생산유도로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군당 3개 품종 이내로 제한함으로써 울진군에서 남평벼, 새추청벼, 화영벼 3품종만 정부수매하고, 타 품종 재배농가에서 생산된 벼 3만여가마를 농협자체 수매를 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어 농가에서 희망하는 수매물량에 대하여 대부분 수매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울진군에서는 2005년도 친환경단지에서 생산되는 벼를 계약재배로 전량 판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으며 계약 수매가격은 2005년도 1월중 농가에 공시하여 계약 재배로 추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