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청,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을 위한 울진․영덕․영양 초등교원 연수
기사입력 2017.06.13 11:55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6월 12일 오후 3시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울진, 영덕, 영양 지역 초등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연계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교원의 표준화된 다문화 인식개선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경상북도교육청이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마련되었다.울진교육지원청에서 모둠형태의 연수 장소를 제공한 가운데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에서 초등교원 대상 다문화 인식개선 필요성 연수 및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 컨텐츠 및 교구 활용방법 안내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하였다.장석기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이 활발해져서 교사 및 학생들의 다문화에 대한 편견이 해소되고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철우 기자 newworldjoo@hanmail.net]
<저작권자ⓒ울진뉴스 빠른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위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