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엑스포성공개최기원 및 지역화합 제야의 종 울린다
기사입력 2004.12.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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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을유년(乙酉年) 새해를 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31일 밤 불영사 법영루(범종각)에서 열린다.
오는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새해 1월 1일 0시 30분까지 진행되는 '화합의 종' 타종 행사에는 김용수 울진군수를 비롯한 각기관단체장, 군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는 희망찬 새해 을유년을 맞이하여 세계속에 웅비하는 울진군의 무궁한 발전과 울진군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2005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온군민의 뜻을 함께 모으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김용수 울진군수, 김광원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과 군민이면 누구나 타종에 참여할 수 있다.
타종 행사는 불영사합창단의 합창, 타종축하독창, 송년인사 등 1, 2, 3부로 진행되며 참석자에는 떡국이 제공된다.
[월간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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