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걸 울진군수, 유럽 7박 9일간 일정으로 해외 떠나
기사입력 2019.07.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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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군수가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7박 9일간 마리나항 등의 견학 명목으로 수행비서, 울진군 관계자 등 4명과 함께 2천5백33만8천원의 예산을 들여 유럽으로 떠났다.
주요 방문지는 독일의 바트조덴(Spessart Therme), 바트잘츠하우젠(Bad Salzhausen), 프랑스의 칸느(Thalazur Antibes), 골프주엉(port camille rayon), 스위스의 루체른(Bootshafen Rutenen), 이태리의 제노바(Marina) 등이다.
한편, 본지에서 어떤 여행사인지 취재했지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처럼 결국 알려주지 않았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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