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산사태우려지역 안전점검 완료!
산사태우려지역 현장점검 일제 실시
기사입력 2019.08.0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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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화) 밤 부산 부근에 상륙할 전망이며, 8월 7일(수)까지 영남과 강원도 충북지역에 최고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 중심기압 99hpa, 중심 최대 풍속 72km(20m/s)의 소형 태풍이에 따라,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등 우려지역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공사 중인 산림토목사업장(임도신설 및 구조개량)을 대상으로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 장비 등 보유 현황 및 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등 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하였다.울진국유림관리소장 전상우는 “일기예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비상연락망 및 대응체계 점검하는 등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태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며, 일회성이 아닌 반복적인 점검을 통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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