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숲을 통한 국민행복 위해 나눔문화 지속 추진
기사입력 2019.09.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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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동절기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9월 6일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하였다.‘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국유림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잘라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해주는 행사이다.울진국유림관리소는 2010년부터 매년 명절이나 동절기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 관내 5세대(취약계층, 공공시설 등)에게 약 10톤 분량의 땔감을 우선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울진지사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군민들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랑의 땔감 나누기 대상자들에게 청탁금지법과 관련된 준수사항 안내 등 대국민 홍보(리플릿 배부)도 병행하여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 앞장섰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통해 국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국유림 행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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