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치매극복유관기관 업무협약 및 간담회 개최
13개 관련기관 참여....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 위한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9.09.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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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9월 17일 울진군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치매극복사업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회의에는 관내 노인장기요양보험 울진운영센터· 울진군의료원· 요양원 장기요양기관 등 13개소 30여명의 대표와 실무자가 참여하였다.회의에서는 울진군 치매극복사업 안내, 치매한자 조호물품 전시, 재가 치매환자 일상생활지침서와 자체 제작한 소책자 배부와 6월에 개소한 치매안심센터 시설 관람 등을 실시하였고, 치매국가책임제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가졌다.업무협약 주요내용은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부정적 인식개선,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치매통합관리체계 구축, 치매환자 발굴 및 의뢰 등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 등이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이번 기관 간 협약과 정보 공유를 통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건강울진 건설을 앞당기게 되는 기회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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