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건강보건소 3만 명 째 진료기념 행사
2013년 4월 진료시작, 대한민국서비스만족대상 3년 연속 수상 / 의료시각지역 및 소외계층 에게 찾아가 의료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9.09.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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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9월 19일 근남면 노음3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3만 명 째 진료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의료사각지역 및 소외계층 위주로 한방, 물리치료,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 전문 인력이 갖춰진 건강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2013년 4월 진료를 시작으로 사업시작 6년 만에 오늘 3만 명 째 진료 혜택을 주었으며, 그 결과, 대한민국서비스만족대상 3년 연속수상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초 고령사회로 진입한 울진군의 감동형 보건사업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주민에게 찾아가서 군민의 건강챙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희망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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