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서장, “동해안 최대 500mm”물폭탄 태풍 대비 현장 점검 나서
기사입력 2019.09.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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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 최시영 서장이 제17호 태풍「타파」가 폭우와 강풍을 동반해 많은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일 토요일 울진 영덕 관내 항·포구와 연안해역을 직접 방문하며 사전 대비 태세 등을 점검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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