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의원, 농작물 재해대책비 지원·특별재난지역 신속한 선포 위해 총력
기사입력 2019.10.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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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국회의원이 10월 6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농작물 재해대책비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6일 배수작업과 토사제거 등 피해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울진 온정면, 기성면 삼산리·다천리, 매화면 갈면리·금매리, 울진시장 등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강 의원은 “빠른 복구를 위해 민관군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라며 “농작물 재해대책비 지원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히 선포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힘을 합쳐 피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강석호 의원은 배우자, 자유한국당 울진·봉화 당원협의회 당직자와 함께 울진 온정면 광품1,2리, 소태1리, 금천3리 등 주택침수에 따른 퇴적토를 제거하는 등 자원봉사를 펼쳤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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