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근남면민회 태풍피해 의연금 전달
55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태풍피해 근남면민을 위해 전달
기사입력 2019.10.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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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 재경근남면민회(회장 김영미) 및 재경제동중학교동문회(회장 곽동률)에서 노인회장, 중앙농협장과 함께 근남면발전협의회(회장 전석우)에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의연금을 전달했다.재경근남면민회는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남면민을 위해 써달라며 김영미 회장이 직접 방문하여 5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김영미 재경근남면민회장은 “큰 도움은 되지 않더라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 빠른 복구로 일상생활에 복귀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추후 근남면민의 어려움이 있을 때 늘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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