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읍 소도읍 육성사업지로 160억 투입
기사입력 2004.06.25 17:47
-
울진읍이 지난 4월 소도읍육성사업 제안서를 경북도에 제출, 행정자치부의 시도별 후보 대상읍을 심사한 결과 소도읍육성사업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경제 및 사회, 문화적 거점기능을 갖춘 중추도시로 육성되어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도시와 농촌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읍은 향후 4년간 행정자치부로부터 100억원과 지방비 60억 등 총 160억원이 집중 투입되어 교육관광, 생활환경개선, 도시기반시설을 테마로 하여 과학교육체험관, 수산리 관광단지 조성, 남대천 생태하천조성, 보행 환경정비, 5일시장 활성화, 특산물가공센터 등 6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울진군의 청정자원 산림환경과 해양자원을 연계하고 2005엑스포 및 바다목장화 사업 등 국책사업과 함께 관광울진의 재도약의 계기로 지역주민의 경제, 생활환경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았다.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