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학대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울진
신명나는 ‘미스터고우이트롯’ 노인학대예방교실
기사입력 2020.02.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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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서장 손부식) 여성청소년계는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타 지역과는 차별되는 시책으로 군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바로 최근 유행하는 ‘트로트’ 이다. 연세 많은 어르신들에게 지루하고 따분한 예방교육을 벗어나 트로트와 함께하는 신명나는 노인학대예방 교실을 운영중에 있으며 실로 반응은 뜨겁다고 한다.여성청소년계 오현우 경사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 군내 각 복지회관을 월 2회 방문하여 노인학대예방 강의와 함께 트로트를 부르면서 어르신들에게 강의에 대한 집중도와 함께 흥미도 얻고 있다.
2019년 9월기준 울진군 인구는 50,958명이며 65세 이상 노령인구는 13,309명 약 38%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노인학대에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 되고 있고 울진경찰서는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고 노인학대 없는 울진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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