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기사입력 2005.02.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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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오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우리민족 고유의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종합대책을 수립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개분야에 대한 대책을 수립 실천한다.
주요 추진분야는 △각종 사건사고 및 재난예방대책 강화 △비상진료 및 귀성객 교통편의 △물가안정대책 추진 △생활민원 신속처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활동 전개 △재래시장 활성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군정홍보활동 전개 등 편안하고 훈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 만들기에 전력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총괄반, 민원, 환경, 산불예방, 재난·도로·교통수송대책, 응급의료, 상하수도 분야 7개 분야에 설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월간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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