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돌봄 음악으로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기사입력 2025.09.09 13:32
-
온정초등학교는 3월 7일부터 사교육 없는 지역 학교 사업 일환으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늘봄학교 프로그램은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온정초등학교는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집중력, 창의성, 정서 안정 등 다양한 이점이 있으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목표로 하고 있다.
온정초등학교는 1~2, 3~4, 5~6학년으로 3개학급으로 나누어 3월부터 12월까지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 하며 방과후 학습 공백을 최소화 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하고 있다. 선택적 돌봄 음악은 작은 마을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음악 수업을 받을 수 있게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선택적 돌봄 음악은 학생들이 음악이론과 실기로 다양한 악기를 다루어 봄으로 학습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안정과 전인적 성장을 돕고 있다.
원영민 교장은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서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습에서도 높은 수준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저작권자ⓒ울진뉴스 빠른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위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