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초, 키자니아에서 미래 직업을 만나다
기사입력 2025.09.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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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등학교는 지난 9월 20일 한국우주과학청소년단 학생들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캠프에 참여하여 다양한 직업 활동을 직접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은행원, 의사, 방송인, 과학자 등 여러 직업을 직접 맡아보며 각 직업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직업 활동을 수행하면서 협력과 책임감을 배우고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과 연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에 궁금했던 직업을 직접 해보니 진짜 꿈이 더 커졌다”,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등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은희 교장은 “이번 키자니아 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위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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