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
기사입력 2025.09.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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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마음담은 김치ㆍ반찬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중인 사업으로, 이번 달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김치반찬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복지이장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명절인사와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도 안내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김성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가운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협의체 위원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장경희 북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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