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찬란한 새벽빛으로 물든 남대천 은어다리
기사입력 2025.11.26 17:09
-
붉은 여명이 남대천으로 번지며 은어다리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은어다리는 울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다리로 은어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새벽빛의 색감과 은어다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넘치는 울진의 아침이 시작된다.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위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