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4.13 흥부만세제』 개최
기사입력 2005.04.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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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독립정신보존위원회(회장 임동술)의 주최로 13일 북면 부구리 흥부독립만세기념탑광장 및 면민광장에서 기관단체장, 학생,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4·13흥부만세제」를 개최했다.일제의 만행에 항거한 선조들에 대한 추념식을 시작으로 일반독도망언 규탄대회, 만세운동을 재현한 거리행진, 산다향 예술촌의 "동해안의 소리"공연. 학생백일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치루어졌다.
북면독립정신보존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과 민족해방을 위해 일제에 목숨을 바쳐 항거한 우리 선조님들의 숭고한 민족정신과 고귀한 희생을 기념하기 위해 9회째 개최해 오고 있다"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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