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골프장서 고공 작업 차량 전복… 70대 사망, 50대 중상
기사입력 2026.03.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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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월 27일 울진의 한 골프장에서 고공 작업을 하던 차량이 넘어져 작업을 하던 70대 A씨가 숨지고, 50대 B씨는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는 7m 높이에서 야간 조명 장치의 각도를 조절하던 중 차량이 넘어져 발생한 것으로 중상을 입은 B씨(좌측 팔·대퇴부 골절)는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해 소방 헬기 2호를 투입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골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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