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지역 신복철 총괄 본부장 취임
기사입력 2009.08.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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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철(申福澈) 본부장
월간울진은 창간 3주년을 맞아 애독자여러분들께 보다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경기지역에 총괄 본부를 설립하고, 8월 1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본부장에는 신복철(59세)씨가 취임했다.
신 본부장은 후포면 출신으로 육군 제3사관학교를 졸업하여 장교로 복무 후 예편, (주)조영 이엔씨 관리이사, 쌍용자동차 본사 보안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보광기획 대표와 육군 제3사관학교 총동문회 동호 회장을 맡고 있다.
[편집국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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