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엑스포, ‘친환경도시관’ 참여 시·군 회의
기사입력 2005.05.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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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행사개최 70여일을 앞두고 순조로운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엑스포 운영본부에서는 행사기간 중 전시관 운영 및 “시·군의 날” 참여를 위한 시·군 관계자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의성, 청송, 영덕, 봉화 등 경북 23개 시·군 및 전남·순천시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엑스포 행사기간 중 자치단체별 친환경농업관련 정책과 제품을 비롯해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될 “친환경도시관”의 각 시·군별 전시관 운영과 지역의 전통문화·현대예술 공연 등을 소개해 문화예술 교류증진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시·군의 날” 행사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엑스포 조직위는 50만매를 목표로 지난 2월부터 시작된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입장권 예매에 이미 30만매가 예매되어 60%의 실적을 보임으로써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이달 말까지 모든 시설을 완료하여 손님맞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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