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제일 비싼 땅 - 울진읍 국제다방 자리
관내 공시지가 지난해 대비 평균 15.2% 상승
기사입력 2005.05.25 18:18
-
울진군 부동산평가위원회(위원장 이재동 부군수)는 5월25일 오후 2시에 군 관내 128,780필지에 대한 2005년도 개별 공시지가를 심의‧의결 했다.
지난 해 대비 평균 15.2%가 상승한 가격으로 2004년도 15.0% 상승과 비슷하나, 2년연속 15%대의 비교적 큰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
울진 관내에서 제일 비싼 대지는 울진읍 읍내리 82-1번지(국제다방, 민치과 건물)로써 공시지가 1백9십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서면 소광리 산1번지로 나타났다.(아래 표 참조)
한편 울진군의 지가 상승은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정책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울진군에서는 대상토지 특성조사, 지가산정, 전문감정기관의 검증을 거쳐 주민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아 감정기관의 최종 검증을 거쳐 5월25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게 되었으며오는 5월 31일 결정, 공시하게 된다.
지목별 최고,최저지가 (단위:원/㎡)
구분
최고지가
최저지가
소재지
공시지가
소재지
공시지가
전
울진읍 고성리 24-2
104,000
서 면 왕피리 산37
308
답
울진읍 읍내리 305-6
106,000
서 면 왕피리 1262
319
대
울진읍 읍내리 82-1
1,900,000
서 면 왕피리 1218
530
임야
울진읍 고성리 12-44
73,700
서 면 소광리 산1
87
공장
후포면 후포리 316-4
239,000
죽변면 화성리 466
3,760
잡종지
울진읍 읍내리 70-6
1,050,000
후포면 금음리 456-3
108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