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주 도의원,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임기 2년···도정 기획·조정, 중장기 지방재정계획, 예산 운영 등 업무 관장
기사입력 2010.08.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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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일신문 사회부 기자·부장을 지냈던 황이주 도의원이 7월 12일 열린 ‘제24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임기 2년의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기획경제 위원회는 도정의 기획·조정과 중장기 지방재정계획, 예산 운영 총괄, 도정 홍보활동, 지역 단위 경제시책 개발·연구, 원활한 교통대책 수립, 벤처기업·테크노파크 육성, 투자·통상 진흥, 해외시장 개척 지원과 수출 촉진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경북도의회의 핵심 상임위원회이다.
소관 부서로는 공보관실, 새경북기획단, 기획조정실, 투자통상국과 경상북도 개발공사, 대구경북연구원, (재)포항테크노파크 등 10여개의 출연 기관이 있다.
황이주 도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인 기획조정실의 예산당당관실이 경북도 전체의 예산을 편성하고 조정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울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 사업과 각종 시책 사업에 대한 예산이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선임되는 도의회 운영위원회의 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되는 황이주 도의원은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매일신문 사회부 기자·부장과 경북전문대 겸임교수를 지냈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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