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亭子) 아래에서 여름을
기사입력 2010.08.31 16:12
-
울진읍 정림리, 강변을 낀 풍광이 빼어난 곳에 지어진 정자(亭子).
찜통더위가 계속되던 어느 날, 마을 노인 여럿이 정자에 올라 강바람과 들바람에 무더위를 쫓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