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전통장'을 한식세계화를 위한 향토산업 수출상품으로 육성
기사입력 2010.09.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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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농업기술센터(신규환)는 향토산업육성 사업으로 한식세계화를 위한 건조전통장류 수출상품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지역특화자원사업연구센터의 한광식소장은 전통장류의 단점을 개선한 신개념의 건조 전통장으로 한식세계화를 위한 기본인 장류산업의 세계화에 적합하고 세계시장에서 성공 가능성 매우 높을 것으로 평가하였다.
이 자리에는 울진군내 논콩재배 작목반 대표 신성복 단지회장을 비롯하여 우리음식연구회원, 울진농수산유통공사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재래식 전통장을 표준화된 건조전통장류사업을 통하여 농촌지역에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발전되길 희망하면서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친환경 논콩 산업화와 연계하여 장류전용품종인 대풍콩 단지를 조성하여 전통된장이 고부가 상품인 수출상품으로 육성하여 현재 영세한 지역내 전통장류 가공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조전통된장은 농촌창업지원사업으로 추진되어 현재 울진참식품에서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과 함께 제품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의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고 표준화된 조리법등으로 인해 제품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담당(☎054-789-5230)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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