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추석맞이 도로정비 마무리 박차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길! 훈훈한 정을 드립니다
기사입력 2010.09.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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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길을 제공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지방도·군도 와 농어촌도로에 대하여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
추석맞이 안전한 고향길 정비를 위해 울진군은 건설재난관리과장을 책임자로 하고 굴삭기3대, 덤프2대, 도로보수원 등 20명으로 구성된 도로정비반과 읍·면 합동으로 관내 지방도 2개노선 12.5km와 군도와 농어촌도로 8개노선 21km 구간에 대하여 부분적으로 파손된 포장노면의 보수, 토사 등이 퇴적된 배수로의 준설과 포장되지 않은 도로구간은 노면요철 정비, 도로 비탈면의 뜬돌 제거 등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울진군의 자랑거리인 도로변 꽃길과 쉼터의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통해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고향을 만끽 할 수 있도록 추석 전까지 계속 정비를 추진한다.
추석연휴 도로관리청별 비상연락체계로는 울진군 당직실(054)789-6222, 상황실(054)789-6970, 경상북도(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 상황실(054) 850-3225, 국도유지관리사무소(울진출장소) 상황실(054) 781-5734~5 이다.
/ 건설재난관리과 도로담당(☎ 054-789-6970)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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