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양천구에 수해 위문품 전달

집중호우 피해발생 자매결연 지역에 생토미 5톤
기사입력 2010.09.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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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9월 28일 추석연휴 기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양천구를 방문, 생토미 10kg 500포를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2003년 11월 자매결연을 맺고 지금까지 교류를 이어온 양천구가 얼마 전 발생한 폭우로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양천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2003년 울진군이 태풍 ‘매미’에 의해 피해를 입었을 때 양천구가 큰 힘이 되어줬다”면서 “이번 위문품 전달이 작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자치행정과 총무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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