氣 살리는 나들이 ‘2010 오감충전여행’ 호응
울진군·문화원···9.11, 10.9, 10.16, 10.23 4차 걸쳐 진행
기사입력 2010.10.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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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관광지인 울진 지역의 명소를 찾아다니면서 일상에 지친 스트레스를 털어 버릴 수 있도록 계획된 ‘2010 오감충전여행’이 9월 11일 1차로 진행되었다.
‘기를 채우는 행복 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1차 오감여행은 궂은 날씨로 인해 애초 계획되어 있던 북면 덕구온천 원탕과 계곡 일원이 아닌 근남 엑스포공원에서, 오감 주먹밥 만들기, 8행시 짓기, 손 편지 쓰기, 감성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참가비가 성인 1만원, 초·중·고생 5천원, 7세 이하는 무료인 오감충전여행 참가자는 지정여행사에서 모집한다.
행사 주관사인 울진문화원은 이번에 마련한 1차 행사에 이어 각각 10월 9일, 10월 16일, 10월 23일 등 총 4차에 걸쳐 추가로 오감충전여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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