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 수확에 분주한 할아버지
기사입력 2010.11.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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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어느 오후, 넘어가는 가을 햇살을 받으며 한 할아버지가 낫으로 깨 수확을 하고 있다.
칠십이 조금 넘었다며 미소 짓는 할아버지는 올해는 깨 농사가 제법 잘됐다고 전해준다.
(촬영. 서면 전곡리)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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